1. 160년전 고대도에 첫 '복음전령' - 선교사 귀츨라프
  2. 이 땅에 뿌려진 첫 '순교성혈' - 선교사 로버트 토마스
  3. 믿음과 집념의 결실 첫 한글성서 - 1887년 완역 '예수셩교젼셔'
  4. 민족교회 새벽 연 `복음 선구자' - 국내성경반포 주역 서상륜
  5. 우리 손으로 만들고 가꾼 첫 교회 - 1884년 창설 소래교회
  6. 양반의식 딛고 선 신앙선각자-개화파 수세자 이수정
  7. 복음문화 큰빛 밝힌 벽안의 선교사-새문안교회 세운 언더우드 목사
  8. 선교불모지에 교육으로 복음전파-정동제일교회 세운 아펜젤러
  9. 의료봉사 통해 민중속 복음확산-알렌과 스크랜턴
  10. 배나무골서 활짝 핀 근대여성사 - 신여성의 요람 이화학당
  11. 숱한 우여곡절 1898년 공식허가-고종의 선교 윤허
  12. 후발팀 속속 입국 전국에 복음물결-장·감 기타 4개 교파의 선교
  13. 독립 자립 진취적 토착교회 지향-선교사들의 선교정책
  14. 장·감공의회 1909년 구획 마무리-선교지역의 분할
  15. 망국아픔 달래며 부흥열정 "활활"-1907년 성결교회 창립
  16. 군소 교파교회의 정착
  17. 국난기 개화 민족운동 촛불밝혀-서울의 초기교회들(상)
  18. 빈부귀천 한곳에… 때로는 진통도-서울의 초기교회들(중)
  19. "구국의 요람" 애국지사 총집결-서울의 초기교회들(하)
  20. 서북신앙 발원 "조선의 예루살렘"-평양의 초기교회들
  21. 뜨거운 신앙열 관북선교의 교두보-원산의 초기교회들
  22. 1911년 '성경젼서' 신구약 합본 효시-개역성경이 나오기까지
  23. 술 담배 미신추방 기도인 "맹활약"-전근대적 구습의 개혁
  24. 격심한 사회변동 속 '영적 쉼터' 제공-교회 성장의 첫 계기
  25. 구국일념 올곧은 신앙 한평생-민족운동가 전덕기목사
  26. "폭력은 현실적 차선" 구국의 몸부림-기독교와 항일 무력투쟁
  27. "일 총독암살" 조작…민족운동 대탄압-1911년 105인 사건
  28. 성령 충만 회개물결 방방곡곡 확산-1907년 평양대부흥운동
  29. "신자 늘리기"합심 전국서 10만일 헌신-1909년 백만명 구령운동
  30. YMCA기치 아래 젊은이들 모이다-황성기독교청년회
  31. 복음전래 30년만에 첫 자력 국외사역- 장로교의 산동선교
  32. 민중 구국의지 신앙공동체 통해 구현-간도 선교
  33. 크리스천 주축 하와이 이민이 효시-1903년 미주한인교회 출범
  34. 민족·신앙탄압 맞서 온 겨레가 "하나로"-3·1운동과 기독교(상)
  35. 전 인구 1.5%의 신자가 투옥은 21% 넘어-3·1운동과 기독교(하) -끝-



Copyright (c)1998-1999 국민일보(주)All rights reserved.
ContactWebmaster@kukminilbo.co.kr for more information